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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땐 친구들이 바쁘다고 집에 놀러다니다거나
밖에서 놀지도 않던데 중학교 오티 때부터
그 날 사귄 친구랑 논다고 하더니
오늘은 반친구 셋을 데려왔다.
학교 봉사활동을 위해서
혹은 재밌는 학교 생활을 위해서 지원했던
도서부는 서류탈락.
(그나마 봉사점수 반은 학급일로 채웠네)
그 말을 전해듣자 바로 봉사사이트 검색해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봉사 세개를 신청했다.
첫째의 중딩 때 여름 나절 부모가 동원되서 쓰레기 주으러 다녔던 생각이 나는구나. 부모도 애들과 함께 성장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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