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 뜨기가 유행이다.굿실에서 올린 글 속 이미지를 보니 그냥 뜰만해보이데.그래서 코 대충 4미리로 94코 잡고 원형뜨기로 고무뜨기를 하기 시작했지.어느정도 높이가 되었다싶으면 영역별로 나눠서 코막음을 하거나 뜨거나 해야하는데 아무생각없이 4등분을 하려다 마침 리네아에서 무료도안나눔을 하길래 호딱 받아서 그 부분만 참고해서 한번에 실패없이 떠버림.귀부분도 길이를 늘이는게 좋을것 같아서 줄임 위치를 조절했다.양쪽 엄마한테 보여줬드니 두 분 다 동일하게>> 모자 안날아가겠다라는 코멘트날림.일단 엄마가 오케이해서 하나 더 뜸이번엔 여유있게 100코.모자없이 그냥 쓰면 뭔가 웃기다.근데 뽀글이실로 뜨면 좀 괜찮을지도.모자색 때문인가 뭔가 현란하다.하루에 두개는 뽑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