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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전이다.
집에 있던 실 4합(콘사로 치면 3개.1개를 2겹으로 사용)으로 xs사이즈를 떴다. 바늘은 4미리, 3.5미리 사용.
왠지 귀여운 느낌이 강하다.
무늬가 잘 드러나서 무엇보다 기분이 좋다.
쁘띠니트의 특징이 핏감이라더니 진짜 입었을 때 만족감이 크네. 괜히 쁘띠니트 하는 게 아니었어.
전에 뜬 털실타래 건지니트 넥을 일케 다시 뜨고 싶기도.
기록들은 독서, 뜨개 인증으로 쓰는 바람에 텍스트가 포함되서 여기에 추가하기 그렇네.
아쉽지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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