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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25년 7월에 떠놓고 글을 안 올렸었구만.
#미미콘사 #소라코 메인에 #니트컨테이너 #수입면사 배색
4미리 메인, 3.5미리
전에 털실타래 옷이랑 컬러가 비슷한 것 같아서..왠지 지겨운 느낌이었는데 배색이 들어가니 디자인이나 색이나 실 질감이 다른 게 인지되면서 다시금 활력이 생겼다.
간단한 무늬라서 초보자도 뜨기 쉬운데 거기에 적절하게 동영상도 제공되서 좋았다.
카라부분은 안하고 그냥 입으려다 풀어놓은 배색실이 남기도 했고 원작대로 떠보자해서 했는데.. 안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
귀여움이 급상승.
근데 단점은 목 부분이 조여지는 통에 좀 더 더워졌다는 점.
날 쬠 선선해지면 입어야겠다.
세탁전이라 수축 등등을 겪지 않은 상태라 요 모양을 잃을까봐 좀 걱정되긴 한데 말릴 때 열심히 늘려야지 뭐.
단수축이 두렵군.
..세탁했는데 큰 차이 없었던 것 같다.
(급 세탁했는지 자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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