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小小리뷰

[핸드폰] V10 - ARIUM CLUTCH TYPE BUMPER CASE

아맹꼬 2015. 12. 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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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케이스가 너덜너덜해져서 

가지고 다녀도 무방하긴 하지만 

우리의 사회적 지위(머래)를 생각해서 새로운 케이스를 마련했다.


(주)아리움에서 만든 지갑 형태의 범퍼 케이스.. 




사무실에서 받아서 빠르게 찍다보니 이모양이다.

이건 랑군 것이고 나는 오렌지색

제품 설명을 다 담고 싶지만.. 내용을 퍼오는 것도 일이네.


친절한 리뷰는 아닌.... 아하하.



대부분 지갑형 케이스하면 전면부가 여닫을 수 있고 카드 넣고 하는 부분인데

요건 특이하게 후면부에 그런 것들이 있다.

그리고 후면부라서 떨어뜨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걸쇠?가 있다.

열쇠고리 형식이라 손가락을 끼우지 않을거면 무언가를 끼워도 무방.


겉면에 카드 하나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자주 사용하는 무언가를 넣고 다니면 되겠다.


고정은 자석.


오늘까지 교통카드 찍히고 결제 가능한거 보면 ... 요즘 카드는 자성에 강한가부다.



자석 고정을 풀면 안족에 카드 세개를 넣을 수 있다.



안쪽에 카드 하나를 더 넣을 수 있다.

교통카드용으로 ..결제할 때 이용하지 않는 카드가 있다면 저렇게 넣고 다녀도 됨.

정말 자주 쓰지 않을 카드만 넣어야 한다.

그 이유는.....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제 핸드폰을 끼워보자.



1. 아래부분부터 우겨넣는다.


2. 윗부분을 넣는다.


3. 잘 안들어가므로 어떻게든 우겨넣는다.



범퍼케이스라 그런지 매우 하드하다.

핸드폰을 넣을 때 ... 무지막지하게 힘들다.

손힘 약한 사람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끼우기 좀 힘들다.




다 넣고 난 후의 모습.


액정이 지저분해서 그렇지.. 전면부는 깔끔하네.



후면부.

카메라, 플래쉬, 전원버튼 등등 깔끔하게 떨어진다.


후면부가 덮이는 형식이라

전원버튼이 보이라고 구멍은 나 있지만 실제로 누르기 힘듬.


하지만 V10은 화면을 톡톡 해주면 되기 때문에 사용상 문제 없음.



상단 리모컨 부분도 잘 뚫려있다.

세워지기도 잘 한다.


동영상 볼 때 가로로 세우기 가능하다.




사진에는 없지만 하단도 잘 뚫려있긴 한데

해드폰 끼우는 부분이 번들 이어폰 둘레에 맞췄는지

AKG 해드폰은 잘 안들어간다.

ㄱ 자로 꺽인 건 100% 다 안들어간다.

범퍼라 두께가 있어서 그렇다.




지갑형은 아무래도 사진 찍을 때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 써본 바로는 쏘쏘.



핸드폰 끼울 때, 해드폰(이어폰) 조심만 하면 가성비 짱.

(개당 8~9천원 선.. 쿠폰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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