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적이

77년 삼척탄좌 15주년 기념 수건

아맹꼬 2021. 11. 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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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갖고만 있던 수건.
요즘 우리가 용도에 맞게 쓰고 있다.

엄마,아빠의 젊은 시절의 기억이지만
그냥 보관용으로 두자고 더이상 묵히기 그래서 쓴다. 오래된 수건이지만 호시절 기념수건답게 고급이다. 요즘 호텔수건 느낌으로 폭신폭신하다. 그때도 송월타월이 좋았던건가.

싸이, 카카오스토리를 거치며 이렇게 사진과 글을 남기지만 내가 흩뿌린 기록들이 영원할 수 있을까? 갑자기 궁금하다.


♡인별 글 그대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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