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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뜨개실의 순수하다면 18합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이 정말 부드럽고 먼지도 적어서 12합으로 아이 조끼 만들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왠지 소품만들기 아까운 느낌.
가방 하나 만들고도 꽤 많이 남았어요.
(두번째 사진 참고)
색감도 연아이보리고 가방과 찰떡이라 뜨는 내내 속으로 곱다..연발
부드러운 대신 실에 힘은 없어서 각 잡는 소품은 두겹으로 하든 해야지 싶어요.
청송뜨개실의 체험단 당첨으로 만들었어요.
사진을 찍기 위해 지인의 손을 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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