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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녀석의 이름을 알았다.
아글라오네마
잘 외워지지도 않는 이름이다.
영화 레옹에서 나온 화초가 이거란다.
아글라오네마는 종류가 꽤 많다고 한다.
내 속을 (살짝) 태웠던 이녀석은 스노우 사파이어란 예쁜 이름이었다.
넘 잘 어울리잖아.!!
급 이름을 알게된 건
하나는 몬스테라인데 하나는 엄마도 모르더라.
전에 김영하 작가가 앱으로 검색하는 거 보고 나도 그렇게 해본거.
결국 일부만 찍어서 올리니 이미지 하나 찾더군. 근데 거기서도 "나의 아글들"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네이버에서 아글 식물로 재검색하고 또 재검색하고... ㅡㅡ;
결국 너의! 이름을 알게 된거.
위 녀석의 정확한 이름은
아글라오네마 실버킹!
오. 넘 멋져.
그리고 검색하다 알게된
오로라 엔젤 사파이어, 프린세스
오로라 엔젤 사파이어는 붉은색이 섞여있고 프린세스는 핑크핑크하다.
엔젤이 쇼핑에 제일 많이 보인다.
아! 우리집에도 엔젤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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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물만 잘 주면 잘 크는 화초라서 초보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존재만으로도 분위기가 완전 화사해져요.
흰색 화분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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