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지난 시즌에 나온 구황작물을 양파망에 담아주는 곳을 가봤다. 멀진 않지만 자주 먹을 것 같진 않아서 세트로 사버림.얼핏 보면 진짜같다.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한다.가격은 삼만 얼마얼마개당 35백원선애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고대로 들고 왔다.양파망에서 꺼내자마자 한 컷.귀욥구만.이름도 당군, 만울 뭐 이랬는데.. 언급한 이름만 기억나네.주말, 아침 식사도 구황작물 개봉.오븐에 살 돌려서 따땃하게 먹기.렌지 아님 주의속은 크림치즈도 들어있고 쫄깃한 식감이고.애들이랑 해서 4등분해서 먹다보니 뭐가 어떤 맛이었는지 생각이 안남..카페에서 무거운 고양이 사료 캔을 짊어지고 사러 온 분이 기억나는군. 다음 코스로 이동하기엔 시간이 일러서 좀 앉아있었는데, 카페 주인들은 아무말이 없다가 우리가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