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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뜨개 기록
#고사리가디건 인데 소매부터 넥, 버튼밴드는 두 가지 이유로 내 맘대로 해버린 바람에 고사리가 이닌게 된 듯하다.
원작이 더 예쁘지만 실이 간당간당하기도 했고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일케 되어버린 것.
그래도 버튼밴드는 제시된 대로 떠봐서 다음에 일케 해봐야지 란 마음을 꿀꺽 먹음.
몸통, 소매, 넥 고무단은 제시된 방법을 이용해서 마감했음.
단추를 무려 7개를 달아서 벌어짐이 최소화되어서 그냥 상의로 입어도 된다. 다이소 단추 잘 쓰인다.
내일까지 비온대서 사진도 꾸물꾸물.
내 정신도 꾸물꾸물.
덧. 몸통을 짧게 떠서 배꼽 위까지 덮는 하의를 입어야 한다.
올 여름 바지 추켜서 잘 입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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