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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샷부터.
삼남뜨개실 트리트리 믹스는 6가지 색으로 되어 있는데 색 하나 당 실 하나.
그래서 두껍고 뻣뻣하다.
두볼 중 하나를 접했다가 허걱. 뜨는게 넘 힘들더라.
어찌어찌 한 볼 다 쓰고 설마 단색도 그럴까하고 단색을 썼는데 그건 두겹인지 세겹인지라 일반 면사수준이었다.
시간도 많고 힘들게 하지 말자 싶어서
합사되어 있는 걸 분사하며 떴다.
결과물 봐선 세겹이었어도 충분했었다.
완전 탄탄.
단색보다 두께감이 느껴지는 게 단색은 두겹인건가?
무튼 모자 완성.
버킷헷스럽게 떴는데 루피의 밀짚모자 버전이 되었다.
차양 목적으로 챙을 내릴수록 주름이 지어진다.
위로 올리면 루피모자됨.
난 색이 마음에 드는데 큰넘이 변기물 위 응가라며..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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